13.2 C
Seoul
2022-10-06, 목요일
Tags 전주

Tag: 전주

[지역명사문화여행] 21세기의 ‘궁’을 꿈꾸는...

대한제국의 황실은 잊힌지 오래다. 그러나 역사의 뒤안길에서 굴곡진 근대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황손 이석은 이 시대 황실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. 정신적 문화적 구심점으로서 황실의 존재 의의에 대해 환기시키는 그는 가요 ‘비둘기집’ 을 부른 가수로도 잘 알려졌다. 그가 꿈꾸는 21세기 황실의 역할에 대해 들어보자.

상큼한 봄의 맛이 입맛을 살려줍니다

제주도와 전라도에서 싱그러운 봄을 맛보세요...
error: Content is protected !!